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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폐지 수집 노인에 안전조끼·방한복 지급

송고시간2019-02-17 11:56

폐지줍는 노인
폐지줍는 노인

[인천시 제공]

(인천=연합뉴스) 인천시가 생계를 위해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안전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 2천139명과 재활용품 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여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교통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안전조끼와 야광안전띠를 지급할 계획이다.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혹한기 방한복과 작업화 등도 지급한다.

시는 지난해에는 쿨토시·안전망사조끼·미세먼지마스크·방한복·방한모자·장갑 등 16종 용품 4만3천884개를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제공했다.

인천녹색연합 신임 공동대표 박정희 씨 선출

박정희 인천녹색연합 공동대표
박정희 인천녹색연합 공동대표

[인천녹색연합 제공]

(인천=연합뉴스) 인천녹색연합은 이달 16일 제27차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공동대표로 박정희 문화유산 해설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공동대표는 송정로·이준모 현 공동대표와 함께 인천녹색연합을 이끌어가게 됐다.

박 공동대표는 인천소비자생활협동조합, 국민실업극복운동본부 부평센터, 인천녹색연합 상근활동가 등을 지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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