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GS25, 가맹점주 2만명 초청해 올해 트렌드 전망 상품전시회

송고시간2019-02-17 11:59

2018년 열린 상품전시회에서 GS25 본부 직원이 가맹점 경영주에게 주목할 만한 상품 트렌드를 설명하는 모습. [GS25 제공]

2018년 열린 상품전시회에서 GS25 본부 직원이 가맹점 경영주에게 주목할 만한 상품 트렌드를 설명하는 모습. [GS25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GS25는 전국의 가맹점주와 협력업체를 초청, 올해의 편의점 트렌드와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2019 상품전시회'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23일 서울 aT센터, 27∼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20회째인 이 행사는 전국 1만3천여개 점포의 경영주 2만여명과 국내외 250여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GS25의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자리다.

가맹점으로서는 올해 편의점 상품 트렌드를 미리 체험함으로써 인기 예상 상품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협력업체들은 자사 상품을 가맹점에 선보임으로써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GS25는 올해에도 전국 점포망을 통한 금융·생활편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회·정서적 변화에 맞는 상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신선식품, 해외 유명 상품, 청ㆍ장년층의 감성에 맞는 '뉴트로(과거의 향수를 현재의 감성에 맞게 재해석하는 올해의 유행 경향)' 상품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noma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