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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위 박관택 개인전·'파라다이스 집' 김홍식 개인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시각예술분야 작가 성과보고전의 첫 전시로 박관택(36) 개인전 '여백'을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종로구 인사미술공간에서 연다.

전시장은 흰 벽만 있을 뿐 특별한 이미지가 없다. 그러나 자외선 손전등으로 벽을 비추면 작가가 남긴 드로잉이 부분적으로 보인다.

작가는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 격추 사건을 보도한 미디어를 소재로 삼아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그림을 그릴 때 차라리 하얀 종이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시각예술의 결과물이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간혹 상상의 동력을 차단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홍식 'The number of desire'
김홍식 'The number of desire'[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제공]

▲ 사진과 판화 작업을 하는 김홍식(57)이 중구 장충동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 집(ZIP)'에서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초기 작품을 재해석해 만든 신작과 대표작을 선보이고, 일부 공간에는 작가 작업실을 재현한다.

전시 제목인 '비 이론'(B Theory)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동일하게 실재한다는 철학 개념에서 차용했다고 미술관은 설명했다.

작가는 "모든 재료와 과정이 하나의 결과물로 통합되는 것을 각자의 시선으로 감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수 새날
이외수 새날[더 트리니티 제공]

▲ 세계일보는 창간 30주년을 맞아 종로구 서울예술재단에서 25일까지 기획전 '동행'(同行)을 개최한다.

소설가 이외수(73), 화가 강찬모(70), 도예가 이헌정(52)이 제작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7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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