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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송이 해바라기 태백 구와우…사계절 축제마을 조성

태백 해바라기 축제
태백 해바라기 축제 [연합뉴스 자료 사진]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백두대간 산마루 마을인 강원 태백시 구와우가 사계절 축제 마을로 탈바꿈한다.

태백시는 구와우 마을 일대에 카페, 구판장, 흙집, 조각공원, 산책로 등을 설치하는 사계절 축제 마을 조성사업을 올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2016년 시작된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의 분기점인 구와우는 해발 900m '고원'(高原)이다.

이곳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여름에 해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축제가 시작되면 구와우는 100만 송이 해바라기의 노란 바다로 변한다.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하는 해바라기문화재단은 봄 나물, 여름 해바라기, 가을 단풍, 겨울 눈을 테마로 한 사계절 관광상품을 기획 중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구와우 마을을 사계절 축제와 다양한 관광상품이 있는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5 10: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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