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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설 아동·청소년 전시·공연 등 무료로 본다

광주시·아시아문화원, 7개 복지시설과 업무협약
문화복지 증진 업무협약.
문화복지 증진 업무협약.[광주시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광주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7개 단체가 오는 2020년까지 아시아문화원에서 열리는 각종 프로그램과 전시·공연장 이용을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14일 오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아시아문화원과 관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단체와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개 단체는 광주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 광주시청소년쉼터협의회 광주지부,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이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문화원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과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서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공연·전시·교육 등 체험기회 제공, 지역 맞춤형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사업의 내용과 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홍보와 범사회적인 지원 분위기 조성 등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들 시설의 아동·청소년들은 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하는 전시·공연 등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격무에 시달리는 관련 종사자들도 아시아문화원의 전시·공연 등 협약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휴식을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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