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고흥 커피 향토산업육성산업 선정…30억원 지원

(고흥=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고흥군은 농림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에 '고흥 로컬 커피 융복합산업화 사업계획'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고흥 커피
고흥 커피[고흥군]

고흥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3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고흥군은 2012년부터 커피를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재배 환경과 기술력 부족으로 시행착오를 겪은 뒤 재배에 성공해 현재 15개 농가가 2.4ha의 면적에 13만여주를 재배하고 있다.

전국 커피재배 면적(7.4ha)대비 32.4%를 점유하는 커피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토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고흥군은 커피 생산과 가공, 유통 등 3차산업까지 연계해 커피를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 커피가 지역 브랜드를 갖추고 지역관광 산업과도 연계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6:2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