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정관용, 11년만에 KBS '심야토론' 호스트 복귀

KBS 제공
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1TV는 간판 토론 프로그램 '생방송 심야토론'의 새 진행자로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가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정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간 '심야토론'을 이끌었다. 냉철한 분석력과 카리스마를 무기로 KBS 라디오 '열린토론' 등 다수의 토론 프로그램 사회를 맡아왔다.

11년 만에 '심야토론'에 복귀하게 된 정 교수는 "우리 공동체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성역 없이 다루겠다"며 "여러 형식의 토크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현실 속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정통 시사 토론의 중심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교수가 마이크를 잡는 '심야토론'은 오는 16일 밤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4:2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