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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FC서울서 뛴 미드필더 김성준 영입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성준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은 김성준[울산 현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지난 시즌 FC서울에서 뛴 미드필더 김성준(31)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2009년 대전 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성준은 이후 성남FC, 세레소 오사카(일본), 상주 상무, FC서울 등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36경기에서 19골 1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7년 20세 이하(U-20) 대표팀에 발탁됐고, 2018년 초 A대표팀의 전지훈련에 합류해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김성준은 지난해 FC서울의 허리라인을 구성했던 신진호와 함께 올 시즌 14년 만의 K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에서 새 출발 하게 됐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4: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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