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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방과 후 문화학교' 운영

원주 원도심 문화지도 [원주문화재단 제공]
원주 원도심 문화지도 [원주문화재단 제공]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지역 초등·중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특기 신장 교육을 위해 방과 후 문화학교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생들은 방과 후 문화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강사비와 문화예술행사 참여에 필요한 물품 등이 지원된다.

또 방과 후 문화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배운 학생들은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행사와 축제를 연계해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다.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면 원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자원봉사시간을 제공한다.

원주문화재단은 방과 후 문화학교뿐만 아니라 올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음악 교육프로그램 꿈의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댄스 교육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마인드, 60대 이상 어르신 대상 6090 청춘합창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과 후 문화학교 신청은 24일까지이며, 문의는 원주문화재단 축제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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