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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거점 항공사 면허 발급해야"…유치전 고조

청주시의회 등 주요 기관·단체 잇따라 건의문·성명 낼 예정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신규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발급을 위한 정부 심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청주에서 저비용항공사(LCC) 유치 운동이 고조되고 있다.

청주시의회는 오는 19일 청주국제공항 거점 LCC 면허 발급 승인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청주시관광협의회도 각각 오는 19일과 25일 지역경제 활성화 등 LCC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내 주요 기관·단체도 청주시와 공조해 자율적으로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시내 주요 전광판과 버스정보 안내기에 청주공항 거점항공사 유치 홍보 동영상을 송출한다.

청주공항 기반의 에어로K(여객)와 가디언즈항공(화물)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에 국제항공 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했다.

면허 발급 여부는 다음달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공항 거점 LCC 유치에 대한 지역의 열망이 정부의 면허 발급 심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10: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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