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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배달통·푸드플라이, 통합 서비스센터 개소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통합 서비스 센터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통합 서비스 센터[딜리버리 히어로 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배달 앱 요기요·배달통·푸드플라이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서울 서초구에 '딜리버리히어로 통합 서비스센터'를 개소한다고 14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따로 운영하던 센터를 하나의 공간에 통합 운영해 체계적인 상담 교육과 관리 프로그램으로 전체 서비스의 상담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통합 서비스센터는 전화 상담 외에도 웹사이트와 카카오톡으로 연중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앱 내에서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입점 업체 점주를 대상으로는 챗봇 간편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통합 서비스센터는 총 300석 규모다. 상담 업무를 전담하는 '서비스 히어로' 150명과 외부 협력업체 소속 전담 인력 150여명 등이 4월까지 차례로 입주한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모든 상담 인력이 한 공간에서 근무하게 돼 관련 절차를 일원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상담 서비스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4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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