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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원,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비오센셜' 한국 총판권 획득

송고시간2019-02-12 11:30

하이웨이원,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비오센셜' 한국 총판권 획득 - 1

▲ 하이웨이원(대표이사 구자용)은 지난달 20일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비오센셜'에 대한 한국 총판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비오센셜의 오너 겸 대표인 넬리 고잔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 비오센셜 제품 및 그 원료를 이용해 제조한 브랜드 제품을 도매·유통할 수 있는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넬리 고잔 박사는 아로마 테라피 분야 관련 20여권의 서적을 발간하는 한편, 유기농 로푸드(Raw food)와 헬스·뷰티 및 바이오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와 스위스에 본사를 둔 비오센셜은 유럽 전 지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100% 유기농 기반의 아로마 테라피, 디톡스 제품, 에센셜오일, 허브차, 스프레이 방향제, 디퓨져, 기초 스킨케어 및 주름살 제거 기능성 화장품 등 50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하이웨이원은 폴란드 화장품 '지아자', 127년 전통의 독일 '크나이프', 미국 '아티스브러쉬', 폰로이 그룹의 프랑스 유·아동 화장품 '비올란', 세계 110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슬림 미용기기 제조 기업 프랑스 LPG 그룹, 스페인 이스딘(ISDIN) 그룹 등 뷰티·헬스 분야의 주요 글로벌 독점 판권 3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웨이원 관계자는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비오센셜 화장품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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