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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맞는 전주국제영화제, 문성경 신임 프로그래머 영입

문성경 프로그래머.
문성경 프로그래머.[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영화진흥위원회 중남미 주재원 출신의 문성경씨를 신임 프로그래머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문 프로그래머는 2012년 영화진흥위원회 남미 코디네이터, 2013년 중남미 주재원을 역임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창설하는 등 중남미에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었다.

올해 열리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문 프로그래머와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 이상용·장병원 프로그래머 4인 체제로 치러진다.

이충직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문성경 프로그래머의 기획력이 탁월하다"면서 "실무진 영입으로 올해는 더욱 균형 잡힌 영화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흘 동안 열린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2 1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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