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소상공인 생존율 높인다…부산시 경영아카데미 개최

송고시간2019-02-12 08:45

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
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는 창업 기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아카데미와 경영전략컨설팅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아카데미에는 11개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기업가정신, 상권입지 선정, 온라인마케팅, 점포계약과 세무 등 실무교육을 한다.

홍보·온라인 마케팅, 점포운영·매장관리, 세무·회계 등 분야별 컨설팅을 통해 경영악화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영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들은 컨설팅을 통해 사업 타당성 확인, 상권분석, 재무설계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아카데미에 참가하거나 컨설팅을 요청한 소상공인이 부산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카데미에 참여하거나 컨설팅을 받으려면 소상공인희망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201명이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pc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