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TV] 평화롭던 VAV 연습실, 순식간에 아수라장 된 사연 - 1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기자 = "어! 여기에 있다. 와! 신발에 있네. 신발에…."

'지금부터 보물찾기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통통TV 제작진의 신호에 평화롭던 VAV의 연습실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묵묵히 연습에 열중하던 멤버들은 제작진이 미리 숨겨둔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배신에 배신을 거듭하는 상황에 내몰렸는데요.

돌변한 상황에 어리둥절함도 잠시, 발 빠른 바론은 보물을 쟁취하기 위해 멋진 독주를 선보였고, 반대로 에이스는 보물을 하나도 찾지 못하는 자신의 '똥촉'을 자책했습니다.

총 11개의 보물을 찾아 그 안에 적혀있는 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통통TV '케이팝 헌터'(K-POP HUNTER). 첫 번째 주인공은 7인조 보이그룹 VAV입니다.

2015년 데뷔한 VAV는 꾸준히 해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입니다.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브라질의 4개 도시와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에서 'VAV 2019 MEET&LIVE SENORITA LATIN TOUR'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루과이에서의 공연은 국내 아티스트 중 최초로 이뤄지는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반짝이는 재치와 귀여운 배신이 난무했던 '케이팝 헌터'(K-POP HUNTER).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embed/IMM8shfKJ7Y]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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