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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이중섭·백남준…근현대 작가 작품 4월까지 정읍서 전시

송고시간2019-02-11 10:41

정읍시립미술관 전경
정읍시립미술관 전경

[정읍시 제공]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립미술관이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시회 '100년의 기다림-한국 근현대 명화 전'을 4월 20일까지 연다.

전시회에서는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백남준 등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 49명의 작품 70여점이 소개된다.

우리나라가 서양미술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1900년께부터 최근까지 100여년간의 작품들로 회화, 한국화, 조각, 입체 등 모든 장르가 망라됐다.

초·중·고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이기도 하다.

'내가 만드는 명화', '함께 만드는 명화' 등의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없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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