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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스 PC 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 도입기업 170여개로 확대

송고시간2019-02-11 11:03

제이니스 PC 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 도입기업 170여개로 확대 - 1

▲ 제이니스는 PC 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MOffice)'를 도입하는 기업이 약 170여 곳으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제이니스 관계자는 "오는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300인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의 특례 제외업종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된다"며 "이에 주 52시간 근무시간 외 주 12시간 초과 연장 근로할 수 있는 근로시간 특례 업종이 26개에서 5개 업종으로 축소되며, 자동차, 부품판매업, 금융업, 방송업 등은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례 제외업종에 해당하는 다수 기업은 PC 오프제, 1시간 점심시간 보장제도, 탄력근무제를 진행하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함께하고 있다.

엠오피스는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를 종료시켜 직원들의 정시 퇴근을 유도하며 주 52시간 근무를 돕는다.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초과 근무시간 등 효율적인 도움은 물론, 유연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

현재 약 170여개 기업 30만여대 PC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미리 도입하고 있는 금융권, 제조업 등에서 이미 사용되며 풍성한 레퍼런스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시차출퇴근제, 유연근무제, 단축 근무제, 가정의 날 운영 등 지원하는 한편, 본사에서 고객지원센터 및 원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이니스 이재준 대표는 "올해 7월부터 특례 제외업종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필수 운영되면서 금융권 등 기업에서 PC 오프 프로그램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엠오피스는 직원의 워라밸을 지켜주는 동시에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만큼 회사와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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