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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주도양 개인전·전통공예건축학교 기획전

Emptiness I, 2019, C-Print, 100x200㎝ [금산갤러리 제공]
Emptiness I, 2019, C-Print, 100x200㎝ [금산갤러리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직접 제작한 카메라로 사진 작업을 하는 주도양(43) 동국대 교수가 중구 금산갤러리에서 13일부터 3월 9일까지 개인전 '공(空)-비움'을 연다.

작가는 예산 수덕사 대웅전,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등 국내 주요 사찰 법당 내부를 촬영한 신작 15점을 공개한다. 초점을 중심으로 상하좌우가 대칭을 이루는 듯하고, 이미지가 동그랗게 휜 사진 작품이 나온다.

그는 "카메라는 비어 있는 것에서 무언가 이미지를 채우는 장치"라며 "우리는 전부 변하는 존재들이며, 하나의 본질로 설명할 수 없는 허상을 담고 있다"고 전시 의미를 설명했다.

▲ 한국문화재재단은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교육생들이 제작한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이는 기획전 '수다(手多)를 나누다'를 16일부터 27일까지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개최한다.

재단은 올해 정규과정 수강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분야는 직물공예, 금속공예, 목공예, 칠공예, 전통화법, 전통건축이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08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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