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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포근한 경남·울산…미세먼지 '한때 나쁨'

송고시간2019-02-06 06:29

흐린 하늘
흐린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흐리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과 울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5도∼6도, 낮 최고기온은 13∼16도로 비교적 포근하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국내외에서 발생·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경남과 울산은 오늘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내일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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