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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내일 '근로자 가요제' 예선 시작…4월 본선

송고시간2019-02-06 12:00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촬영 이충원]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4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근로자 가요제'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근로자 가요제는 '근로자 문화예술제'의 한 분야로, 모든 노동자가 참가할 수 있다. 산업재해 노동자, 6개월 이내 실직자, 특수고용직 노동자도 참가가 가능하다.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될 예선과 준결선을 통과한 사람이 본선 대회를 참가하게 된다.

이번 근로자 문화예술제는 가요제 외에도 연극제, 문학제, 미술제, 영화제 등으로 진행된다.

상금 1천만원의 대통령상은 문학제에서, 상금 700만원의 국무총리상은 가요제에서 수여된다. 이 밖에도 노동부 장관상 등을 포함하면 상금은 모두 1억1천950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미래의 노동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가하는 미술제와 문학제도 '나의 미래 직업'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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