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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부산 병·의원 2천75곳 문 연다

송고시간2019-02-02 08:21

동네의원
동네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이번 설 연휴 부산에서는 모두 2천75곳의 병·의원이 문을 연다.

부산시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설 연휴 각종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응급진료 체계를 관리하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동아대병원을 비롯한 36개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정상 가동한다.

병·의원 2천75곳과 약국 2천466곳은 연휴 기간 지정날짜에 돌아가며 문을 열고, 16개 구·군 보건소도 연휴 기간 정상 진료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안내는 119종합상황실과 129보건복지콜센터,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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