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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회공헌기금 누계 500억원 돌파

현대차 울산공장, 신년맞이 사회공헌기금 전달
현대차 울산공장, 신년맞이 사회공헌기금 전달(울산=연합뉴스) 하언태(왼쪽에서 세번째) 현대차 부사장이 31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송철호(왼쪽에서 두번째) 시장에게 소외계층 지원 등에 쓸 사회공헌기금 5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2019.1.31 [울산시 제공]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이 500억원을 넘어섰다.

현대차는 2005년부터 사회공헌기금을 출연해 지난해까지 모두 500억원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최대 공장이 있는 울산지역 기금은 325억원 상당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31일에도 울산시청에서 '신년맞이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시자원봉사센터 등에 사회공헌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하언태 현대차 부사장, 송철호 울산시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종규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기금은 봉사활동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계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차 임직원들은 이번 사회공헌기금 전달을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울산공장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인원은 모두 2만891명으로 전년보다 15.7% 늘었다"며 "단순 기부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31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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