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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올레길 지킴이 75명 선발

송고시간2019-01-30 10:27

(제주=연합뉴스) 제주시가 올레길 지킴이 75명을 선발해 2월부터 현장에 투입한다.

올레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을 돕는 올레길 지킴이는 2012년 9월부터 코스 곳곳에 배치돼 왔다.

올해 올레길 지킴이 사업에는 3억8천7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담당 지역에 배치된 지킴이는 올레길 순찰 및 점검, 환경정비, 안전수칙 홍보, 코스 안내 등을 맡는다.


제주시, 내달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

(제주=연합뉴스) 제주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 위험지역의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입산통제구역 82곳(1만1천60ha)을 지정하고, 오름 등의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 55명, 산불취약지에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 60명을 배치해 초기 진화에 집중할 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쓰레기 소각과 농업 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것이 많아 제주시는 관련 계도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올해 봄철은 건조·강풍특보가 많을 것으로 전망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제주, 설맞이 전통 팽이 만들기 체험 행사

(제주=연합뉴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팽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렛츠런파크 제주 광장 일대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팽이 전문가와 함께 팽이도 만들어 보고, 만든 팽이를 이용해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우승자에겐 푸짐한 경품을 준다. 이밖에 페이스페인팅, 4인 가족 자전거 체험, 승마체험 등의 무료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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