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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있다"...박승원 광명시장 소통행정 잰걸음

송고시간2019-02-06 09:05

(광명=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도 광명시가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듣는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들의 의견듣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 제공]

시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정협치협의회, 시민참여커뮤니티 등을 꾸려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시정협치협의회는 시민, 민간단체, 공무원, 시의원 등 25명으로 구성돼 토론회 등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시는 이를 뒷받침할 협치조정관과 추진단도 운영한다.

시는 앞서 지난해 10월 광명시민 500인 원탁회의를 열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우리동네 시장실
우리동네 시장실

[광명시 제공]

시정 참여 활성화를 위해 여성,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일일 명예 부시장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우리동네 시장실'도 운영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정의 성과를 높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중요하다"며 "시민과의 대화, 부서별 토론회 등을 통해 나눈 많은 이야기를 시정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b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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