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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 캠페인 100인 워크숍'…"자원봉사 확산"

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 캠페인 100인 워크숍'…"자원봉사 확산" - 1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28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자원봉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위한 '2019 안녕 캠페인 100인 워크숍'이 열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추진한 이번 행사는 '안녕 캠페인'의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전환을 모색하고 시민이 주도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정부,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자 및 관련 단체, 자원봉사센터 종사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네트워크 형성과 캠페인을 위한 민-관, 민-민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 방안과 사회혁신 활동으로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모색이 이뤄졌다.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 및 지역 내 다양한 주민참여 정책과 자원봉사 결합에 관한 토론도 진행됐다.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략 원칙 공유 및 향후 핵심 이슈 선정, 지역별 실행 방안을 수립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안부를 묻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만들 구체적 방안도 논의했다.

행안부 최훈 국장은 "자원봉사는 시민의식 발현의 장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며 "활발한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를 탐색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안녕 캠페인'은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직접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606건(2018년 기준)의 활동을 통해 20여만명의 시민이 동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28 15: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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