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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축구협회 "바레인전 실점은 오프사이드…PK도 놓쳐"

아…실점
아…실점(두바이=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과 바레인의 16강전. 1-0으로 앞선 후반 한국이 실점하고 있다. 2019.1.22 jeong@yna.co.kr

(아부다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바레인전 실점은 오프사이드였습니다."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은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23일 끝난 바레인과의 16강전에서 한국이 판정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바레인전 실점 상황은 명백한 오프사이드였다"라며 "경기 막판 바레인 선수가 페널티 지역에서 넘어지면서 핸드볼 반칙을 저질렀지만 심판이 놓치면서 페널티킥을 얻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올해 아시안컵부터 비디오판독(VAR)을 도입했지만 8강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AFC 강사가 한국대표팀을 방문해 VAR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김판곤 위원장이 바레인전 오심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 역시 AFC 강사에게 "나는 행운아다. 좋은 선수들이 있어서 연장전에서 승리해 이 자리까지 왔다"라며 "자칫 좋은 팀 하나가 이번 대회를 끝마칠 뻔했다"고 말했다.

벤투 감독은 이날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도 VAR에 대해 언급하며 "VAR가 조별리그부터 적용됐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24 22: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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