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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춥다' 경기 북부 4개 시·군 한파주의보

송고시간2019-01-20 18:53

동장군 위세에 출근길 표정
동장군 위세에 출근길 표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20일 오후 11시를 기해 경기도 연천, 포천, 가평, 파주 등 경기북부 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4개 시·군은 21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러나 21일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예상되는 등 다소 풀릴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0일 아침보다 7∼8도 내려가는 등 추워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낮에는 추위가 누그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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