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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관광청, 돼지해 축하하는 퍼레이드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오는 2월 7일과 10일 마카오에서 돼지해를 축하하는 '음력설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카오관광청 제공]
[마카오관광청 제공]

공연단의 흥겨운 춤사위가 펼쳐지는 퍼레이드 행렬은 7일 오후 8시 사이완 호수 광장에서 시작돼 마카오 과학관까지 이어진다.

오후 9시 45분부터 15분간 마카오타워 인근 해안에서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퍼레이드에 앞서 사이완 호수 광장에서는 흥겨운 퍼포먼스와 공연도 열린다.

퍼레이드는 10일에도 개최된다. 행렬은 오후 8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마카오반도 북쪽 파테인 북로에서 이아오혼 시장 공원까지 이어진다.

오후 8시 15분부터 이아오혼 시장 공원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된다.

[마카오관광청 제공]
[마카오관광청 제공]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6 1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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