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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꼭두 이야기'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초청

'꼭두 이야기'
'꼭두 이야기'[국립국악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국립국악원과 기린제작사가 공동 제작하고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 '꼭두 이야기'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6일 국립국악원은 '꼭두 이야기'가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제너레이션 K플러스 섹션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 섹션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를 소개하며 전체관람가인 K플러스 섹션과 14세 이상 관람가인 14플러스로 구분된다.

공연 '꼭두'를 영화화한 '꼭두 이야기'는 할머니의 꽃신을 찾으러 떠난 어린 남매가 저승세계로 빠지게 되면서 4명의 꼭두를 만나 함께 꽃신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음악은 방준석 음악 감독이 담당했으며 배우 김수안과 최고가 남매 역을, 조희봉·심재현·국립국악원 무용단 이하경·박상주 단원이 꼭두 역을 맡았다.

영화는 다음 달 1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베를린 세계문화회관에서 처음 상영돼 영화제 기간 총 4회 선보인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6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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