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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경보로 대체…"외출 자제"

 한반도 초미세먼지 대기상황
한반도 초미세먼지 대기상황14일 오후 8시 중국과 한반도 부분이 초미세먼지로 붉게 표시돼 있다.[어스널스쿨 홈페이지 캡처]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오후 9시를 기해 전주에 내려진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경보로 대체했다.

전주지역 초미세먼지는 154㎍/㎥로, 경보 기준(150㎍/㎥)을 2시간 이상 초과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제통보가 있을 때까지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차량 운행도 금지해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22: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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