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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신안군수 복당 허용 보류…"추가논의 필요"

당원자격심사위 복당 허용 결정, 최고위서 제동
흑산공항 종합토론회서 발언하는 신안군수
흑산공항 종합토론회서 발언하는 신안군수(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인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공항을 건설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주최로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흑산공항 건설 찬반 종합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박우량 신안군수가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2018.9.7 kims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여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박우량 신안군수의 복당 허용을 보류하기로 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 자료에서 최고위는 추가논의가 필요하다고 보류 결정 사유를 밝혔다고 전했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어 박 군수의 복당을 허용한다고 결정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당헌·당규에 따르면 1년 이내 복당은 안 되는 것이 원칙인데 박 군수가 그런 사례"라며 "복당 허용을 예외적으로 하려면 당무위원회에 안건으로 올려야 하는데, 그전에 최고위에서 '계속 심사'로 보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so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1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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