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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노로바이러스 환자 증가…"예방수칙 준수"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최근 경북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해 보건당국이 개인위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8개 표본감시기관 환자 현황을 보면 올해 첫째 주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환자는 15명으로 2주 전 3명보다 크게 늘었다.

전국에서는 같은 기간 202명에서 184명으로 18명 줄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으로 사람 간 전파를 통해 일어난다.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며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난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보육시설 등에서 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진 후 최소 이틀은 등원하지 않도록 하고 손 씻기와 음식물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경북도 제공]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15: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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