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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설 연휴 시외·고속버스 운행횟수 늘리고 우회구간 지정

경남도청
경남도청[경남도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우선 17일부터 도내 21개 운송사업체를 대상으로 승무원의 무리한 운행, 정원 초과행위 등을 막기 위한 안전교육을 벌인다.

설 연휴에는 진주∼서울, 남해∼부산, 창원∼안산, 장유∼서울, 거제∼서울 등 시외·고속버스 66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기준 472회에서 785회로 늘릴 예정이다.

상습 정체구간인 김천·신갈분기점 등 경부고속도로 일대와 남해고속도로 등지 교통체증 발생에 대비해 임시 우회 운행구간을 두기로 했다.

각 시·군 실정에 따라 시내·농어촌버스 운행시간을 늘리거나 택시부제를 일시 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경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7천억원 융자 지원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7천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천500억원을 늘려 운영한다.

신청 절차는 도나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공고된 '2019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은 구비서류를 갖춰 도와 협약된 12개 시중은행 전국 지점에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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