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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앞 인도서 60대 피 흘린 채 숨져…경찰 수사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14일 오전 5시께 전남 여수시의 한 병원 앞 인도에서 A(69)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세탁물 수거 업체 직원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여수경찰서
여수경찰서[자료]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10: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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