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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빅 피쉬' 오디션 실시…앱 통한 영상 심사

[CJ ENM 제공]
[CJ ENM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오는 12월 한국 초연을 앞둔 뮤지컬 '빅 피쉬'가 출연 배우를 찾는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제작사 CJ ENM이 14일 밝혔다.

오디션 전문 동영상 앱 '셀프테이프'를 통한 영상 심사로 1차 오디션이 진행된다.

CJ ENM은 "지역과 일정 제한 없이 보다 많은 배우에게 오디션 응시 기회를 주고 서류에 써넣을 경력이 많지 않은 신인들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뮤지컬 '빅 피쉬'는 허풍쟁이 아버지 '에드워드'가 전하고자 한 진실을 '아들 '윌'이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묻는 작품이다.

대니얼 월러스 원작 소설(1998)과 국내에서도 팬덤을 보유한 팀 버튼 감독의 영화(2013)로도 잘 알려졌다.

20여년간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광범한 무대 작업을 펼친 연출가 스콧 슈워츠가 연출을 맡는다.

공연은 오는 12월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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