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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박물관 '출향-망사리에 묻은 기억' 기획전시

울산박물관 전경
울산박물관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산박물관은 2019년 첫 번째 기획전시 '출향-망사리에 묻은 기억'을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획전시실Ⅱ에서 연다.

이번 기획전시에서는 제주에서 태어나 울산에 정착한 한 해녀의 물질 도구 전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타지인으로 살아야 했던 해녀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상영 등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15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며, 영상 제작자인 신미정 작가와 이익주 한신대 교수가 이주민의 삶과 정착에 관해 이야기하는 뮤지엄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목 울산박물관장은 "전형적인 박물관 전시에서 벗어나 한 점의 전시물을 보더라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4 0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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