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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국제시계박람회서 새 여성시계 '랑데부 문' 공개

송고시간2019-01-11 17:20

예거 르쿨트르, 국제시계박람회서 새 여성시계 '랑데부 문' 공개 - 1

▲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오는 14∼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SIHH 2019)'에서 여성 시계인 '랑데부 문(Rendez-Vous Moon)'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종 브랜드 18개와 독립 브랜드 17개 등 총 35개 브랜드가 2019년 신제품을 선보이며, 공식 일정에 앞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의 일부를 선공개하고 있다.

이날 공개되는 랑데부 문은 매뉴팩쳐(공방) 내 '메티에 라르'의 수공예 예술과 마스터 워치메이커의 다방면에 걸친 전문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핑크 골드와 스틸 버전으로 출시된다.

이전 모델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제품으로, 6시 방향에 위치한 참신한 디자인의 문페이즈에는 정교하게 폴리싱 된 달이 바다에 펼쳐진 별과 래커 처리된 밤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위상을 드러낸다. 또,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다이얼에 세팅된 47개의 작은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광채를 발산,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했다.

예거 르쿨트르 관계자는 "다이얼의 기요셰 패턴이 선사하는 입체적 효과와 진귀한 스톤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타임피스로, 많은 여성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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