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주시 '국내 1호 트램' 공모 사업서 탈락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선정 공모 사업'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고 11일 밝혔다.

오스트리아 트램 정류장 [위키미디어 제공]
오스트리아 트램 정류장 [위키미디어 제공]

부산시와 성남시, 수원시가 1차 평가를 통과해 '국내 1호 트램' 유치를 놓고 3파전을 벌이게 됐다.

청주시는 '차 없는 거리'로 불리는 옛 청주역사에서 성안길 철당간 구간까지 약 1.1㎞를 사업 대상지로 정해 이번 공모에 응했다.

무가선 저상 트램은 교통혼잡 해소와 함께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건설 비용도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정부가 앞으로 트램 저변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수립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1/11 17: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