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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한옥 8곳 체험 프로그램 지원

송고시간2019-01-11 14:47

청송 덕천1리 한옥마을
청송 덕천1리 한옥마을

[경북도 제공]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전통한옥 체험 프로그램을 공모해 8곳(개인 한옥 6곳, 밀집·마을 단위 2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밀집·마을 단위는 안동 행복전통마을과 청송 덕천1리, 개인 한옥은 안동 선성현한옥체험관, 청송군 청원당 등이다.

선정된 개인·단체는 국비(2천400만원), 지방비 6천만원을 받아 전통한옥 관광 자원화에 참여한다.

한옥 숙박과 고택 음악회, 전통음식과 혼례 시연, 다도, 예절, 서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는 2006년부터 22개 시·군 189곳에 37억원을 지원해 165만여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문환 경북도 관광정책과장은 "전통한옥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중화해 지역 우수 한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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