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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C, 식약처로부터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 지정

송고시간2019-01-11 14:09

OATC, 식약처로부터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 지정 - 1

▲ OATC(오에이티씨·대표 방상구)는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위생용품 19개 품목 전체 대상으로 자가품질위탁검사, 수거검사, 수입검사를 실시해 위생용품 안전 여부를 판별할 수 있게 됐다.

물티슈, 세정제 등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의 보건 위생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위생용품 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위생용품수입업자나 위생용품제조업자, 위생물수건처리업자는 기준과 규격에 맞는지 자가품질검사를 하거나 시험·검사기관으로부터 위탁검사를 받아야 한다.

OATC에서 검사하는 위생용품은 물수건, 세척제, 헹굼보조제, 일회용 기저귀, 팬티 라이너,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일회용 컵, 일회용 숟가락, 일회용 젓가락, 일회용 포크, 일회용 나이프, 일회용 빨대, 일회용 종이냅킨, 일회용 이쑤시개, 일회용 면봉, 화장지, 일회용 행주, 일회용 타월, 건티슈로 19개 품목 전체이다.

방상구 대표는 "이번 19개 품목 전체에 대한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 지정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뢰성 높은 결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OATC는 식품 품질 및 위생검사, 축산물 위생검사, 사료 검정 인정, 농산물 검정 및 안전성 검사,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화장품 품질검사, 유해 폐기물 검사, 피부 임상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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