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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지나간 주말…백화점, 의류·생활장르 할인전

해외명품 등 수입의류 할인전…봄맞이 집단장 고객도 공략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한파가 주춤해진 12일 수도권 주요 백화점들은 패딩과 겨울의류 할인전을 진행한다. 또 신년 인테리어 수요를 겨냥한 가구와 가전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 롯데백화점 = 소공동 본점에서는 13일까지 해외명품 대전을 한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노비스, 무스너클과 발렌티노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100여개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잠실점은 13일까지 EnC, 라인, 케네스레이디 등 13개 브랜드를 50∼70% 할인하는 '영패션 코트·다운·패딩 특집전'을 연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도 16일까지 네파, 아이더, 빈폴 스포츠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롱패딩 특가전으로 고객을 맞는다.

구두 브랜드 미소페는 새해를 맞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남성화와 여성화를 내놓는다.

◇ 현대백화점 = 압구정본점의 '남성 해외 패션 브랜드 대전'이 13일까지 계속된다.

수입 남성 편집숍 '무이 웨이브'를 비롯해 랑방, 벨그라비아,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등 10여개 브랜드 이월 상품을 정상가보다 30∼50% 싼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천호점에서는 갤럭시, 마에스트로 등 20여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20∼50% 할인하는 '남성 패션 토탈 할인전'과 소니아리키엘·오일릴리 등 10여개 수입 의류 브랜드가 참여하는 '수입 의류' 시즌오프' 행사가 열린다.

목동점 유플렉스 대행사장은 나이키 신발과 의류 등을 40∼60% 할인하는 나이키 특가전을 준비했다.

◇ 신세계백화점 = 새해를 맞아 집안을 꾸미려는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생활장르 행사에 초점을 맞췄다.

강남점에서는 17일까지 '홈퍼니싱 세일 페스타'와 '키친&다이닝 페어'를 열고 실리트와 WMF, 휘슬러, 헹켈 등 인기브랜드는 물론 국내에 미입점한 브랜드도 선보인다.

영등포점에서도 17일까지 '키친&다이닝 페어'를 열고 신년맞이 집 단장에 나선 고객들을 공략한다.

실리트와 헹켈, 빌레로이앤보흐, 로얄알버트 등 다양한 키친웨어와 다이닝 제품은 물론 드롱기, 일렉트로룩스 등 가전제품을 30∼7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할인전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할인전[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

eshi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12 0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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