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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영인 기자 =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마이 스페셜'(My Speciaㅣ)로 활동한 뒤 소식이 뜸했던 5인조 보이그룹 유니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멤버 성주와 승연(우즈)은 경기도 포천시 명성산 아래 자리 잡은 산정호수에서 만나 호수를 한 바퀴 감싸고 있는 둘레길을 천천히 산책했습니다.

대한민국 100대 관광지에 꼽힐 만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장소라서 그럴까요. 데뷔 6년 차가 된 유니크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간다며 애상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성주와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고 말하는 승연의 속 깊은 얘기, 통통TV 케이팝 투어에서 확인하세요.

[통통TV] 산정호수 찾은 6년차 유니크…"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 2
[통통TV] 산정호수 찾은 6년차 유니크…"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 3
[통통TV] 산정호수 찾은 6년차 유니크…"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 4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08 11: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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