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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靑특감반 의혹 진상조사단·기재위·정무위 연석회의

'민간인 사찰·적자국채 발행 강요' 공세 계속
청와대 특감반 의혹 회의에 모인 한국당 의원들
청와대 특감반 의혹 회의에 모인 한국당 의원들(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 진상조사단 회의에 앞서 참석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8.12.30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은 8일 오후 국회에서 '청와대 특감반 의혹 진상조사단'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정무위원회 연석회의를 열어 대여 공세를 이어간다.

나경원 원내대표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의 명칭은 '사찰·조작·위선정권 진상규명 연석회의'로, 청와대 특감반 의혹 진상조사단 단장인 김도읍 의원과 기재위·정무위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회의를 통해 김태우 전 특감반원이 폭로한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의혹'과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이 주장한 '기재부의 KT&G 사장 교체 관여와 청와대의 적자국채 발행 강요' 논란을 고리로 대여 압박 수위를 거듭 높여갈 방침이다.

한국당은 전날 김 전 특감반원과 신 전 사무관의 폭로와 관련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차영환 전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 등을 무더기로 고발 및 수사 의뢰했다.

a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08 06: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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