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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 '새해 달라지는 시책' 홍보

송고시간2019-01-04 10:39

울주군 청사 전경
울주군 청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새해 달라지는 군정을 군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이 게시한 2019년 달라지는 시책은 31개다.

이 가운데 정부 시책과 별도로 군은 모든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고, 임산부와 난임 부부의 진료 교통비를 지원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 가정에 대한 장려금은 첫째 아이 50만원, 둘째 아이 250만원, 셋째 아이 이상 500만원이다.

초·중·고에 이어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내용도 있다.

군은 각 시책의 관련 부서와 전화번호를 함께 기재해 군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울주군, 청년 창업농 지원신청 접수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청년 창업농에게 정착 지원금을 주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창업 농업인이다.

독립경영이란 본인 명의의 영농기반을 마련(임차 포함)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법'에 따른 농업경영정보에 경영주로 등록한 영농 수행자를 말한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은 선정된 청년 창업농에게 독립경영 실적에 따라 월 80만∼100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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