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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월미도·소래포구 등 인천 4곳 선정

송고시간2019-01-04 09:59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8년 연속 문체부 선정 유망축제로

월미도
월미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중 인천에서는 월미도·소래포구·차이나타운·송도센트럴파크 등 4곳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100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발표하고 있다.

차이나타운은 지금까지 한국관광 100선에 모두 3차례 선정돼 인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고, 월미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문체부 선정 2019년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비 지원과 국내외 홍보 지원을 받게 됐다. 이로써 이 축제는 2012년 이후 8년 연속 유망축제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인천펜타음악축제는 펜타포트록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신예 아티스트 발굴 공연, 인천 곳곳을 찾아가는 라이브 딜리버리 공연 등을 선보이며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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