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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식] 부천형 단비 일자리 채용정보 한눈에 본다

송고시간2019-01-04 09:53

(부천=연합뉴스) 부천시가 올해 단비 일자리 채용을 앞두고 '2019 단비 일자리 채용계획'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부천시 제공]

[부천시 제공]

부천형 공공일자리 사업인 단비 일자리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거나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공익을 위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2016년 61개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 3년간 257개 사업에서 1만4천여 명을 채용하며 청년층과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왔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에는 사업별 모집인원과 근로조건 및 지원자격 등 단비 일자리 채용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가 안내돼 있다.

단기간 근무부터 시간제 근무 등 다양한 근로 형태를 제공해 청년층뿐 아니라 주부, 어르신 등 취업 취약계층도 맞춤형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올해에는 100여 개 사업을 통해 총 6천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자세한 채용계획은 가이드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산업진흥재단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 약정 체결

(부천=연합뉴스) 부천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회의실에서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부천산업진흥재단은 2012년 청년취업인턴제를 거쳐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까지 7년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촉진 및 장기근속과 자산형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년형, 3년형으로 기간을 선택해 신청 가능하며 중소·강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정규직 청년이 신청 기간 재직하며 매달 일정 금액을 납부할 시 2년형 1천600만원, 3년형 3천만원의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부천시, 초등1∼2학년 어린이 통학 안전사업 운영

(부천=연합뉴스) 부천시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 안전사업 워킹스쿨버스'를 실시한다.

안전교육지도사가 등굣길 어린이들을 인솔하는 모습.
안전교육지도사가 등굣길 어린이들을 인솔하는 모습.

[부천시 제공]

이 사업은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도입된 통학지도 시스템이다.

안전교육지도사가 통학로 사이에 일정한 간격으로 지정된 정류장에서 학교까지 어린이와 동행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인 셈이다. 올해는 관내 45개 초등학교 1천4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사업에 참여할 안전교육지도사(단시간근로자) 167명을 모집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채용된 안전교육지도사는 오는 2월 중 사전교육을 받고 3월부터 각 초등학교에 배치돼 통학지도를 하게 된다.

학교별 2∼6개 정류장을 지정하며, 각 노선 당 안전교육지도사 1∼2명이 어린이 5∼20명을 인솔해 학교까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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