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2019 충북도 최우수 축제'에 옥천 지용제·음성 품바 축제

송고시간2019-01-04 11:00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는 옥천 지용제와 음성 품바 축제를 '2019 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음성 품바 축제 행사 장면
음성 품바 축제 행사 장면

[음성군 제공]

단양 온달문화축제와 증평 인삼골축제는 우수 축제로, 영동 포도 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는 유망 축제로 뽑혔다.

최우수 축제에는 7천만원, 우수 축제에는 각 5천만원, 유망 축제에는 각 3천만원이 지원된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음성 품바 축제와 괴산 고추 축제를 유망 축제로 선정했다.

"증평 홍삼포크 맛 끝내줘요"
"증평 홍삼포크 맛 끝내줘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추 축제는 8년 연속, 품바 축제는 2년 연속 문체부 유망 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문체부 유망 축제로 선정된 품바 축제와 고추 축제는 각각 국·도비 1억여원을 지원받는다.

yw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