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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충격에 日증시 새해 첫 개장일 3.29% 급락…2만선 붕괴

송고시간2019-01-04 09:20

'애플쇼크' 실적전망 하향조정 속 세계 주가 큰 폭 하락
'애플쇼크' 실적전망 하향조정 속 세계 주가 큰 폭 하락

(뉴욕 AP=연합뉴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소재 애플 매장에 3일(현지시간) 이 회사 로고가 부착된 모습. 애플이 2019년 회계연도 1분기(작년 12월 29일 종료)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대폭 하향 조정하면서 이날 뉴욕 증시 등 세계 주요 국가의 주가가 큰 폭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bulls@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증시가 애플의 실적 전망 하향 조정과 미중 무역전쟁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아 새해 첫 개장일인 4일 급락한 채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 지수는 작년 마지막 거래일(12월28일) 종가보다 658.63포인트(3.29%) 하락한 한 19,356.14을 기록, 2만선 아래로 떨어졌다.

[로이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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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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