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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찻사발 등 경북 5개 축제 '2019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송고시간2019-01-04 09:17

 문경 찻사발축제
문경 찻사발축제

[경북도 제공]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19 문화관광축제'에 도내 5개 축제가 뽑혔다고 4일 밝혔다.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를 비롯해 봉화 은어축제, 고령 대가야체험축제,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덕 대게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최우수 축제로 내려갔던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되찾았다.

1999년 시작한 찻사발축제는 2009년 우수, 2012년 최우수, 2017년에는 대표축제에 선정됐다.

포항 불빛축제와 영덕 대게축제는 유망축제에 새롭게 진입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우수한 지역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대표 3개, 최우수 7개, 우수 10개, 유망축제 21개 등 41개를 확정하고 관광진흥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곤 경북도 관광마케팅과장은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축제를 지속해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불빛축제
포항 불빛축제

[경북도 제공]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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