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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송고시간2019-01-04 08:00

■ 잠적한 北대사대리는 어디에?…행방에 '추측 무성'

작년 11월 공관을 이탈해 잠적한 조성길(44)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 부부가 이탈리아 등 외국정부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제3국으로 망명을 타진 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이 과연 현재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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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김태우 중앙지검 사무실 압수수색…'첩보유출' 수사 속도

청와대 특별감찰반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김태우 수사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민간인 사찰 등 각종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4일 검찰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1부(김욱준 부장검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김 수사관이 작성한 각종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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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靑 비서진 교체 앞당길 듯…"인사검증 이미 시작"

문재인 대통령이 분위기 쇄신을 위한 청와대 비서진 개편을 이르면 다음 주에 단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청와대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일부 비서진의 후임자 선정을 위한 인사검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신년 초 비서진 쇄신을 통해 공직기강 해이 사태 등으로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수습하고 정책 성과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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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주요대 정시경쟁률 일제히 하락…"불수능에 재수 는듯"

이른바 '상위권 대학'으로 불리는 서울 주요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일제히 떨어졌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려웠던 탓에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한 수험생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일 각 대학과 종로학원하늘교육 등 입시업체에 따르면 이날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 등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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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고혈압 발병률, 소득 적고 시골 살수록 높다

당뇨병, 고혈압, 비만 등 만성질환 발병률의 소득·지역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층보다는 저소득층에서, 도시보다는 시골에서 유병률이 높은데, 흡연율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4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간한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8년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당뇨병 유병률(30세 이상)은 '소득상층' 9.7%, '소득하층' 13.7%로 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의 유병률이 4.0%포인트나 높았다. 이런 소득별 격차는 2013년부터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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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가계부채 7년새 90조↑…10명 중 6명 "원금·이자 부담"

서울지역 가계부채가 7년간 90조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서울 시민 10명 중 6명은 가계부채에 따른 원금상환과 이자 납부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가계부채 진단과 정책방향'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행 통계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 가계부채는 예금취급기관 대출 기준으로 2010년 195조원에서 2017년 285조원으로 90조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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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신재민과 싸우지 말고 귀 기울여달라" 대학동문 호소문

정부의 KT&G 사장교체 시도와 적자 국채 발행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한 뒤 '유서 소동'을 일으킨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대학 동문이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 그의 입장을 헤아려 달라며 3일 언론을 통해 호소문을 발표했다. 신 전 사무관의 부모는 극단적 선택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을 대신 사과하면서 향후 필요한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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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애플 ·美지표 부진 충격…다우 2.83% 급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애플의 실적 전망 하향 조정과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 등이 겹치면서 급락했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0.02포인트(2.83%) 급락한 22,686.2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2.14포인트(2.48%)하락한 2,447.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2.43포인트(3.04%)폭락한 6,463.50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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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의회 개원 첫날부터 트럼프-펠로시 충돌…셧다운 지속 전망

미국의 새 의회가 출범한 첫날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이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를 놓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다. 셧다운 사태의 원인인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 편성 문제를 둘러싼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져 3일(현지시간)로 13일째를 맞은 연방정부 업무 중단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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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아시안컵, 6일 개막 팡파르…한국 '59년 무관' 끝내기

'벤투호와 함께 아시안컵 59년 무관의 한(恨)을 풀어라.' '아시아 최대 축구잔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1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UAE와 바레인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개막전을 시작으로 28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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